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의 참 자녀는 경이로움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는 날마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과 자신에게 부어지는 하나님의 선하심ㅇ에 대한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이 경이로움으로부터 경외와 존경이 싹틉니다. 자신의 한계와 무력함을 가장 분명하게 볼 줄 아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지혜, 그리고 그분의 사랑으로 인해 그분을 경배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영광, 그리고 그분의 사랑을 묵상하며 경이로움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경외함과 존경함으로 하나님께 경배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이러한 하나님의 참 자녀로서의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까?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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