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소원이 있는 사람은 그 소원을 가장 잘 들어줄 만한 사람을 찾아갑니다.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보다 당신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소원을 가지고 그분께로 나아오십시오. 소원을 들어줄 때까지 아버지에게 간청하는 아이처럼 하나님께 나오십시오. 우리가 겸손하고 순전한 마음, 그리고 아이 같은 믿음을 가지고 그분께 구할 때, 우리에게 해로운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든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십시오. 그러면 자녀로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축복을 끊임없이 받게 될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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