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Mai
 

왜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기 원합니까? 왜 그분으로부터 분리되고 싶어 하는 걸까요? 우리의 무의식적인 동기는 바로 이것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아도 될 거야.’
하지만 우리가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계명에 무관심하면, 위기때에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무관심하실 것입니다. 아버지와 멀어졌던 탕자는 기근의 때에 크게 그 값을 치러야 했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회개하고 하나님의 뜻과 계명에 따라 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우리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Artikel teilen

Kommentare

Kommentar verfassen


Achtung: Der Kommentar muss erst noch freigegeben we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