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Mai

시편 기자는 “여호와여… 속히 나를 도우소서!” (시편 22:19)라고 기도했습니다.

이 기도는 성령의 감동으로 드려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속히 도우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어진 아비와도 같이 그분은 자녀가 고난당할 때 속히 오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분께 필요를 아뢸 때, 진정 지체할 수가 없으십니다.

그런데 당신은 정말 그분의 이름을 부르십니까? 인생의 역경과 근심 걱정에 대한 해답은 아버지 하나님을 향해 기도하며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로 인해 수심에 잠겨 있지 말고 그것들을 하나님께 가져오십시오. 하나님께 부르짖을 때 그분은 반드시 응답하실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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