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Mai

 

“너는 네 죄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3: 24-25

 

아무도 하나님처럼 죄로 인해 그토록 슬퍼하고 고통 받았던 자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그 어떤 인간도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것처럼 죄인을 향해 무한한 자비의 말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죄인된 우리에게 베푸시는 그분의 긍휼하심에 대한 반응으로서, 우리도 서로 자비롭기를 기대하십니다. 이웃이 당신에게 상처 입힐 때에 자비하십시오. 용서하지 못하는 종의 비유 (마태복음 18: 21-34 참고)에서와 같이, 당신을 향하셨던 하나님의 자비가 진노로 바뀌지 않도록, 당신에게 상처 입힌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십시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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