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ni

 

“나의 형질이 갖추어지기도 전부터, 주님께서는 나를 보고 계셨으며, 나에게 정하여진 날들이 아직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주님의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시편 139:16 새번역
 
하나님은 창세 전부터 당신을 인도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더 나은 계획은 있을 수 없을 것으로서 그 계획은 당신을 영광의 목적지로 이끌고 갈 것입니다. 아버지는 자녀인 당신이 그 인도하심이 아버지로부터 오는 것임을 인정하고, 전심으로 그 길을 따르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분께 고백하십시오.
“아버지, 나를 최선의 길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감사는 당신의 앞길에 놓여있는 하나님의 축복과,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줄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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