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ni

 

“주님, 주님께서 나를 샅샅이 살펴보셨으니, 나를 환히 알고 계십니다. 내가 앉아 있거나 서 있거나 주님께서는 다 아십니다. 멀리서도 내 생각을 다 알고 계십니다. 내가 길을 가거나 누워 있거나, 주님께서는 다 살피고 계시니, 내 모든 행실을 다 알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나의 앞뒤를 두루 감싸 주시고, 내게 주님의 손을 얹어 주셨습니다. 내가 주님의 임재를 피해서 어디로 가겠습니까? 내가 하늘로 올라가더라도 주님께서는 거기에 계시고, 스올에다 자리를 펴더라도 주님은 거기에도 계십니다. 내가 어둠에게 말하기를 나를 숨기라 하고, 나를 비추던 빛에게 밤처럼 되어라 해도, 그러나 어둠 속에서도 나는 주님 앞에서 숨을 수 없습니다.”
시편 139 편 새번역 참조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으로 가득하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어린아이에게 하시듯 이렇게 우리를 위로해 주십니다.
‘네가 어디에 있든지 내가 이르지 못할 곳은 아무데도 없다. 네가 지구 끝에서 생사를 건 위험속에 놓일지라도 나는 거기 있을 것이다.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돕고, 보호하며 지켜줄 것이다.’
그분께 응답하십시오.
‘예, 주님, 당신은 제게 모든 것 되십니다. 당신을 마음에 모신 사람은 사망 중에도 모든 필요를 공급받을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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