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li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한일서 3:22

어쩌면 당신은 이렇게 불평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본 적이 거의 없어. 그분은 내 소원을 거의 들어주시지 않으셨어.” 왜 그렇게 빈약하게 사십니까? 하나님은 비난하지 말고, 그분의 질문에 답해보십시오.:

– 너는 내 계명에 따라 살며, 나의 소망과 내 뜻을 충족시켰느냐?
– 너의 삶에서 최고의 우선순위를 나에게 두고 다른 무엇보다 나를 가장 사랑하였느냐?
–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견디며 결코 분을 품지 않는 사랑으로 너의 이웃을 사랑하였느냐?
– 네 부모를 공경하였느냐?
– 누군가를 중상모략하거나, 거짓말하거나, 또는 남의 물건을 훔치거나 간음한 적은 없느냐?

성경은 우리가 주님의 계명을 지키면 우리가 구하였던 좋은 것들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다고 말해 줍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십시오. 그러면 주님의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분명히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예레미아 32:41 개역개정) 하신 약속이 진리인 것을 체험할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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