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li

 

“하나님을 믿으라” 마가복음 11:22
 
다가오는 재난에 대한 두려음으로 질식할 것 같습니까? 당신은 결코 다시 행복해질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때 당신께 다가오는 누군가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창세 전부터 하나님을 알고 계셨던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의 목소리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라’ —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마가복음 11:22; 누가복음 18:7-8)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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