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Juli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위해 자신의 독생자를 기꺼이 고문과 십자가의 죽음에 넘겨주심으로써 우리를 향한 최고의 사랑을 표현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기꺼이 그 십자가를 지심으로써 우리를 향한 최고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을 향한 사랑때문에 자유 의지를 따라 우리 자신의 십자가를 지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러한 태도를 통해 예수님의 숭고함을 나타내고 크나큰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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