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August

 

당신은 끊임없이 질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사랑의 아버지라고 하시면서, 왜 나한테 이런 십자가를 지우시는 거지?‘
자신을 바라보지 말고, 눈을 들어 십자가를 통해 영광에 들어가신 예수님을 바라보십시오. 당신의 십자가는 당신이 가고자 하는 하나님의 성으로 당신을 실어다 줄 배입니다. 예로부터 지금까지, 영광으로 가는 다른 길은 없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영원한 축복을 위해 우리를 준비시킬 수 있는 길은 십자가와 고난입니다. 그러므로 천국의 영광을 기쁨으로 고대하십시오. 믿음 안에서, 이미 지금조차도 천국의 목적지에 이르고 있는 것같이 사십시오. 어렵고 힘들었던 일들이 견디기 쉬워질 것입니다. (사도행전 14:22; 디모데후서 2:12)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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