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August

 

마음이 상하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자녀는 자신을 두 팔로 안고 위로해 줄 아버지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같은 상황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 된 우리는 얼마나 더 그분의 사랑에 의지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은 이 땅의 모든 아버지들의 사랑을 합한 것보다 더 위대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예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에게 아버지의 사랑을 엿볼 수 있게 해 줍니다. 주님께로 나아가 그분이 주시는 놀라운 쉼을 누리십시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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