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다가오는 암흑의 때에 대한 생각이 당신의 마음을 독점할 때, 주님은 임박한 재난을 바라보지 말고 눈을 들어 그분을 바라보라고 도전하십니다. 그분은 다가오는 전쟁과 공포에 눈을 돌리는 사람들에게 힘을 부어 주시겠다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그분의 말씀은 우리에게 다르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이사야 45:22 개역한글)
당신을 사랑하시며, 역경의 때에 도움과 임재를 약속해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바라보십시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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