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September

 

하나님 당신이 가려고 하는 방향에 대해 ‘No‘ 라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이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도록 막고 계십니다. 당신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겠습니까? 당신 또한 ‘No‘ 라고 단언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신뢰하는 마음으로 그분께 이렇게 고백하십시오.
‘당신이 원치 않는 곳이라면 저도 가고 싶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이 나를 위해 예비한 최선의 길을 사랑하기 원합니다. 그 길만이 당신께서 사랑으로 저를 위해 특별히 생각해내신 최선의 길임을 믿습니다.’
그러면 당신의 어지러운 마음이 평안을 얻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최선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Artikel teilen

Kommentare

Kommentar verfassen


Achtung: Der Kommentar muss erst noch freigegeben we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