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September

 

감사를 표현하고자 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말씀하십시오.’
하나님은 놀랍게도 종종 그분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그분께 반항하고 그분을 버린 우리에게 초청의 말씀을 주십니다.
‘너희 구할 것을 하나님께 아뢰라.’
이러한 초청 뒤에 얼마나 엄청난 하나님의 사랑이 숨겨져 있는지요! 자녀들의 요청을 들어주시길 기뻐하시는 사랑으로 가득한 아버지의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기쁨으로 주시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소원을 가지고 그분께 나아오도록 우리를 격려해 주십니다. 그분의 사랑을 신뢰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그 진리를 깨닫게 되실 것입니다. 당신이 그분의 계명을 따라 살기만 한다면 말입니다. (빌립보서 4:6)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Artikel teilen

Kommentare

Kommentar verfassen


Achtung: Der Kommentar muss erst noch freigegeben wer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