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DR-September

 

하나님 아버지는 부족함 가운데 있는 자녀를 위해 언제나 부드러운 사랑의 말씀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말씀하십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또는 하나님이 그를 선택하셨고 사랑하고 계신다고 확신시켜 주십니다. 그를 통해 우리는 아버지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랑에 자신을 열어드리는 사람은 모든 어려움 속에서 영혼의 치유를 경험할 것입니다. 음식을 먹듯이 날마다 이 확신을 먹으며 사십시오.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 분인지 깊이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사야 41:10)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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