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당신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고자 열망하시는군요. 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독생자의 삶을 통해 그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순종의 삶을 사셨고, 남을 섬기기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자신을 죄인과 동일시하실 만큼 겸손히 낮아지셨던 그분에 대해, 요단강에서 하나님은 기뻐하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마태복음 3:17, 빌립보서 2:5-8)
예수님과 같이 겸손한 순종과 섬김의 삶을 산다면, 당신도 하나님의 인정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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