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우리는 특별한 이유 없이 늘 걱정하고 초조해 합니다. 그러나 문제와 두려움에 빠진 자들은 모든 근심과 걱정에서 놓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아버지”라 말할 수 있는 특권을 가졌습니다. 자녀의 필요를 채워주는 것은 아버지의 의무입니다. 당신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자녀로서의 위치를 확실히 하고 계십니까? 만약 ‘네’라고 대답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당신에게 그분의 사랑을 풍성하게 부어주실 것입니다.
 

발췌: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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