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당신의 인생은 마치 폭풍우에 동요하는 배와 같습니다. 당신은 두려워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지만 폭풍우는 점점 더 거세어만 가고, 물결이 당신을 삼킬 듯 위협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이렇게 절규합니다.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 제 기도가 들리지 않으십니까?’
그분은 들으셨습니다. 하지만 폭풍우가 절정에 이르도록 내버려두시는 것은 종종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가지고 그것을 허락하십니다. 그분은 당신에게서 가능한 모든 믿음을 이끌어내어, 언젠가 믿음의 면류관을 씌워 주기 원하십니다. 당신의 믿음을 통해, 하나님은 오늘도 기적을 행하셔서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원하십니다
폭풍우가 맹위를 떨치고 당신을 동요시킬 때, 담대히 하나님을 찬양하십시오.
‘지금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십니다. 이제 내 삶 속에 위대한 일들이 일어나고,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나는 그분을 신뢰하며 끝까지 견딜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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