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당신은 신앙생활에 능력과 영향력이 없다고 불평합니다. 그 책임은 당신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크신 사랑으로 오직 우리를 축복하시고 권능을 입혀주시는데 모든 관심을 쏟으십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분의 독생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신 이유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열매를 맺고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을 가져다주도록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그런 삶을 살 수 있을지 길을 보여주십니다.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위해 값을 치루는 희생의 제사를 드리십시오.(고후 9:6-11 참조) 믿음으로 희생하십시오. 당신의 에너지를 희생할 때는, 그분께서 새롭게 힘을 공급해주시리라는 믿음을 가지십시오. 하나님과 그의 나라를 위해 물질과 소유를 희생할 때는, 그분께서 다른 방법으로 당신의 필요를 채워주실 것을 신뢰하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을 놀랍게 체험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Aus “Der niemand traurig sehen kann” von M. Basilea Sch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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