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피조세계는 창조주 하나님의 유일성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즉, 인간은 우주의 창조주가 될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조물주가 아니라 피조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의존적인 존재입니다. 하지만 사랑이 없는 곳에는 자발적인 의존도 없습니다. 오직 자유롭게 제멋대로 살며,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지배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을 따름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사람은, 아버지에게 의지하는 것이 자녀의 행복이듯 그분께 종속되기를 기뻐합니다. 종속은 사랑의 결합을 더욱 강하게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로서 그분께 속하였다는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이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될 것이며, 그 관계로 인한 기쁨과 축복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관심과 지도와 사랑을 받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출처: 바실레아 슐링크의 저서 위로하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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