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의 오늘말씀

참자녀의 표시는 자신의 소원을 가지고 늘 아버지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참 아버지의 표시는 그가 아이 안에서 아버지를 향한 자신감을 볼 때 느끼는 기쁨입니다. 바로 이것이 진실한…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금요일, den 25.03.2022

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은 우리의 참 아버지 이십니다. 자녀들을 훈계하고 응징하는 것은 그분의 본성 중 하나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은 사람들이 재난을 향해 돌진하여 이…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월요일, den 07.02.2022

가나안의 오늘말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는 영원히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로 인해 상처 입으시고 모욕을 당하셨습니다. 우리의 죄는 그분의 독생자에게…

Schwester Tus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월요일, den 24.01.2022

가나안의 오늘말씀

당신은 외롭고 버려진 듯 느끼며, 문제와 두려움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미래의 재난에 대한 생각이 당신을 견딜 수 없게 하고 있습니다….

Schwester Aviva, Evangelische Marienschwesternschaft
금요일, den 17.12.2021